여자의 '예스'와 '노우'는 같은 것이다. 거기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. -세르반테스 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lousy : 이투성이의, 불결한, 지겨운오늘의 영단어 - economic aide : 경제보좌관가난뱅이로 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직한 사람으로 일관하는 것이다. -나폴레옹 삼각산 풍류 ,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말. 울타리 밖을 모른다 ,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politico : 정치인, 정치계오늘의 영단어 - snub : 무시하다, 욱박지르다: 냉대: 코웃음치는학문을 함으로써 비로소 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알게 되고, 남을 가르쳐 보고 비로소 자기의 지식이 부족해서 곤란한 것을 알게 된다. -예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