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을 심판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. 우리는 자비의 무한한 대양(大洋)에 있는 물방울이다. -간디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,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. -경행록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(絶調)를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. 이런 것을 군자의 절조라고 한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intertwine : 말려들다, 서로 뒤엉키게 하다그대의 신념에 따라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. -그라시안 오늘의 영단어 - unruly : 감당할 수 없는, 사나운, 제멋대로 구는, 제어하기 어려운오늘의 영단어 - hidden : 숨겨진, 숨은, 가려진오늘의 영단어 - flood-hit : 홍수피해 당한딸을 학자에게 시집보내기 위해서라면 전 재산을 써도 좋다. -유태격언 만물은 모두 하늘과 땅이라는 자루 속에 들어 있다. 그래서 하늘과 땅은 만물을 넣는 자루라 할 수 있다. 하늘과 땅 이외에 우주라는 것이 있다. 이것은 하늘과 땅을 넣는 자루이다. -관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