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당신 몸은 영혼의 성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귀중히 하라. -건강십계-우리나라처럼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많고 간염, 간경화증 환자가 많은 나라에서는 간암의 발생빈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간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매우 중요하다. - New Life 편집부 오늘의 영단어 - bang : 강타하는 소리(딱, 탁, 꽝), 강타, 타격, 스릴, 즐거움오늘의 영단어 - ex-officio : 직권상의내가 알고 있는 최대의 비극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. 단지 급료에 얽매어 일하고 있는 사람처럼 불쌍한 인간은 없다. - D. 카네기 피곤(疲困)은 우리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가장 빠른 적신호이다. 피곤은 제때에 풀지 않으면 만성화 되고 만다. 피로하면 쉬고, 굳은 근육은 충분히 풀어야 한다. -운공 김유재 전문지식을 갖추고 시대를 앞서가라. -오 명(동아일보사 사장) 아직 생기지 않은 병을 미리 다스린다. -동의보감 굴우물에 돌 넣기 , 아무리 하여도 끝이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